지난 1월 15일(금) 저녁 낙원동 서울아트시네마에서는 ‘제 5회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개막식이 열렸다. 개막식 스케치는 따로 기사화시킬 것이지만, 뜨거웠던 그날의 현장을 사진으로 먼저 전해드린다. (사진: 양석중)

사회를 맡은 배우 권해효.

개막선언을 하는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최정운 이사장.
(이에 앞서 영화진흥위원회 조희문 위원장의 축사가 있었으나, 사진이 왜 없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대표, 박찬욱 감독의 환영사.

이두용 감독의 축사.


개막식장을 열광시킨 배창호 감독의 감동적인 축사.

시네마테크 전용관 건립추진 위원장에 선임된 이명세 감독.

부산국제영화제 김동호 집행위원장의 축사.

서울아트시네마 김성욱 프로그래머의 개막작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