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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끼] 변주가 아닌 변질-민용준
차이밍량의 전환점, [얼굴, Face]-강민영
[킥 오프] 역사를 상상력으로 재현하는 수작-김시원
시네마디지털서울 2010이 온다!-박영석
오시마 나기사 회고전 ③-김시원
사람인지, 괴물인지, 정체를 분명히 하시오!-조숙현
2010시네바캉스서울, 이제는 그녀들을 만날 시간-백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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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토크

[중경]과 [이리]의 장률 감독

2008.11.30

“이 작품만큼은 반드시 완성해야겠더라” 박정숙 감독

2008.11.18

"아마도 그녀들은 잘 살고 있을 거다" 이윤기 감독

2008.11.10

[특집좌담] 영화비평의 현실과 네오이마주의 역할 또는 가능성

2008.10.31

[3차 세미나] 다리오 아르젠토의 작품세계

2008.10.06

전도연을 사랑한 전도연

2008.10.01

[반두비] 촬영 현장에서 보낸 3시간

2008.09.13

이상은, 예술을 사랑한 보헤미안의 발자국

2008.09.09

[2차 세미나] 그 텅비어진 혼란의 조율자, 두기봉

2008.09.04

CinDi 2008 Class 지아장커에게 묻다

2008.08.24

끊임없이 느낌을 던져주는 배우, 에이타

2008.08.21

[1차 세미나] 존 카사베츠, 명료한 삶에 대항하는 영화.

200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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