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한 편 때문에, 격론까지는 아니더라도 오랜만에 평자들 간에 나름의 논쟁이 오고갔다. 이 논쟁의 화두는 홀로코스트 문제에 대하여 엉거주춤한 자세를 취하고 있는 <더 리더>라
박흥기 / 2009.04.22

“강한 놈이 오래 살아남는 게 아니라 오래 살아남는 놈이 강한 놈이여.” <짝패>에서 나오는 그 대사처럼, 정말 살아남은 자가 강한 사람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뜬금없지만 살아남는
민용준 / 2009.04.21

시네마테크를 향한 연애편지 올해로 4회를 맞는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가 막을 내렸다. 서울아트시네마는 이제 새로운 프로그램을 위한 준비에 분주해 질 것이다. 서울아트시
강민영 / 2009.03.12

[레볼루셔너리 로드] 포스터가 '대유적'인 사례라고 생각하는 1인 영화포스터들에 대한 관심이 그리 많은 편은 아니지만, 오늘 관람한 [레볼루셔너리 로드]의 영문판과 한국판의 포스터
서유경 / 2009.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