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는 것과 쓰는 것우리는 이상한 사람들이다. 여기서 '우리'는 영화에 대해 이야기 하기를, 영화에 대해 글을 쓸것을, 그리고 써내고야 말 것을 열망하는 '우리'들이다. 그러니
양석중 / 2009.09.08

디지털의 불멸성을 묻는 역작 모든 존재하는 것은 사라진다. 하지만 디지털은 영원하다고 말하곤 한다. 과연 그럴까? 삭제 버튼 한 번이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디지털에 영원,
박흥기 / 2009.08.24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시작되었다. 하지만 나는 여타 다른 매체처럼 이번 영화제의 추천영화리스트를 작성할 생각이 별로 없다. 언제부터인지 영화관련 매체에서 영화제가 시작하기
박흥기 / 2009.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