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낯선, 너무나도 낯선 ‘영화보기’(스포일러 주의) 인트로에서 외화면의 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영화 속 영화가 시작된다. 풀 스크린으로 잡히기 때문에 아주 작은 혼돈이 인다. 원
홍은화 / 2010.08.11

원작과 영화, 둘 중 하나만 선택하라‘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말을 굳이 멀리서 찾을 필요는 없어 보인다. 강우석 감독의 신작 <이끼>는 위에서 열거한 속담을 있
강민영 / 2010.07.17

[프로듀서 피칭] 신선한 소재, 넘치는 자신감이 영화의 완성도로 이어지기를 재능 있는 신인 프로듀서의 저예산 극영화및 다큐멘터리 프로젝트를 발굴 지원을 통한 해외 진출의 발판
백건영 / 2010.05.08

전주국제영화제 방문기에 관한 두 가지 이야기원래 계획은 배창호 감독의 <여행>과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키스할 것을> 두 편을 관람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광클릭질을 못한 탓에
홍은화 / 2010.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