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중에게는 극장은 물론이고, 극장 밖에서의 환상도 필요하다.” - 아돌프 히틀러티베트 학살과 스촨성 대지진이 일어났을 때도 중국의 고위인사들은 베이징 올림픽은 영향 받지 않을
백건영 / 2008.08.11

곽경택 안권태 공동연출의 <눈에는 눈 이에는 이>(이하 <눈눈이이>)를 보게 된 것은 순전히 한석규 때문이었다. 그러니까 <닥터 봉>에서 <텔 미 썸딩>까지 영화데뷔이후 9연타
백건영 / 2008.08.05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리는 ‘2008 시네바캉스’의 백미는 단연 스파게티 웨스턴의 거장 ‘세르지오 레오네 특별전’일 것이다. 돈만 있으면 우주여행도 가능해진 시대에 말 타고
백건영 / 2008.07.11